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게임 공부 일기-UI UI는 게임에서 유저들의 물리적 입출력에 관련된 모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말한다애초에 UI 라는 말 자체가 유저 인터페이스의 줄임말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제품에는 UI가 존재한다. 하물며 가스레인지 마저도 가스불을 켜고 불의 세기를 조절 할 수 있는 벨브가 있다아주 단순하지만 가장 기초적인 형태의 UI 라 볼수 있겠다. 그렇다면 좋은 UI는 무엇일까?나의 얄팍한 지식으로 터득한 바로, 좋은 UI의 조건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 1. 좋은 디자인 : 가시성->눈에 보이는가? -디바이스의 상태와 가능한 액션을 인지 가능해야하 함 -중요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를 구분가능해야 함 -어떤 정보는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숨기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음 -불확실한 정보->여러번의 .. 더보기 게임공부 일기-퀘스트 퀘스트란몰입을 위한 가이드 역활!!! -초반 유저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 역활이 가장 중요 -세계관 및 스토리에 대한 정보 제공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플레이 방법에 대한 학습 -유저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 -유저에게 플레이에 대한 동기부여 플레이에 따른 퀘스트 배치 플레이의 후반으로 갈 수록 발생하는 퀘스트의 변화 -퀘스트 요구 시간 증가 : 난이도 상승 -퀘스트 스케일 확대 : 개인적인 사건->지역적 사건->세계적 사건 -퀘스트 보상의 가치가 커짐 혼자서 하는 퀘스트는 여럿이 하는 퀘스트보다 장소 이동이 빈번 -혼자서 하는 퀘스트는 주로 메인 퀘스트의 경우가 많음 오늘 예시로 제작한 매우 허접한 프로토타입이다. 이 퀘스트가 재밌어보이는가? 나는 내가 만들었지만, 아니라고 생각한다.대화.. 더보기 심플하지만 매력적인 비트 <리듬 퀘스트> 데모 리뷰 세상에는 리듬게임이 참 많다.구조와 플렛폼에 따라서도 그 종류만 몇백개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이런 무시무시한 리듬게임 시장에 당당히 모습을 드러낸 게임이 하나 있다. 라는 제목의 신작 리듬게임은 아직 데모판 밖에 존재하지 않지만,나름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성공해서 리듬게이머들에게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고 생각한다. 는 예전엔 흔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꽤나 자주 보이는 횡스크롤형 리듬게임으로할 수 있는 조작은 점프와 공격 단 두개로 간단하며, 앞으로 달리는 주인공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공격하거나, 위험한 낭떠러지를 점프해서 피하면 되는 단순한 방식이다. 리듬 게임인 만큼 각 장애물들은 고유한 처리법과 박자가 존재하며다양한 종류의 장애물들이 혼합되어 등장하기 시작하면 찰진 .. 더보기 아버지란 무엇인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리뷰 일본은 영화를 참 못만든다.하지만 문제는 10편의 영화를 찍었다고 가정 할 때 9개는 별로지만,나머지 한편이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로 잘찍은 영화가 나온다. 그리고 오늘 이야기 할 작품 의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이 엄청난 한편을 만들어내는 일본 영화의 거장이다. 걸출한 작품들을 많이 제작한 감독이지만, 나는 를 가장 좋아한다.화면에 담긴 치밀한 메타포와 미장센의 탁월한 감각과가족이라는 따뜻한 주제, 그리고 관객들도 한번쯤은 곱씹어보게 만드는 현실적인 사건과그 사건으로 인해 고뇌하는 두 가족의 반응 모두 너무나도 생생하다. 작중 주인공들인 노노미야 가족은 성공한 건축가이자 가장인 '노노미야 료타' 와 따뜻하고 가정적인 어머니 '미도리' 덕분에 유복한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가정이다.하지만, 어느.. 더보기 오락실 리듬게임에 대한 이야기 나는 리듬게임을 굉장히 좋아한다.아주 어릴 적 부터 리듬게임을 즐겨 했고 또 꾸준히 플레이 했다.음악이라는 문화를 좋아했고, 게임이라는 문화도 사랑했기에두가지가 합쳐진 리듬게임은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군 복무를 하던 시절에도,리듬게임은 험난한 군생활 속 유일한 삶의 낙이 되어주었다.남들과 경쟁하지 않고 유일한 적은 나 자신뿐인 리듬게임의 특성상타인에 인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기에 더욱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은나 같은 모바일로도 가능한 리듬게임이 아닌 오락실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아케이드 리듬게임에 대한 이야기다. 오락실이라고 하면 철권이나 스트라이커즈 1945같은 고전 게임을 떠올리기 쉽상이지만,나는 지금의 오락실의 주된 수입이.. 더보기 닌텐도의 새로운 도전 <닌텐도 스위치2 다이렉트> 정보 전세계 게이머들의 영원한 친구 닌텐도가 새로운 기기 '닌텐도 스위치2' 의 정보와 새로운 작품들을 소개하는 를 지난 4월 2일 진행했다.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게임계의 가장 뜨거웠던 현장에서 게이머라면 가슴이 두근거릴 다양한 정보들이 공개되었다. 이번 닌텐도 다이렉트의 핵심 키워드는이식작의 대거 등장과 11년만에 등장한 퍼스트 파티 신작들이다. 어떤 작품들이 공개되었는지 한번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자.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공개된 작품은 11년만에 등장한 마리오 카트 시리즈의 신작 였다. 공개 트레일러부터 평소 마리오 카트와는 사뭇 다른 크기의 코스를 비춰주며 신작에 걸맞는 새로운 요소를 암시했는데, 그런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이번 작품은다양한 개성을 가진 지역들이 전부 .. 더보기 우린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어 <언더테일> 90% 할인 기념 리뷰 2015년, 인디게임 업계에 크나 큰 파장을 불러온 작품이 있었다.. 게임개발자 겸 음악 프로듀서 '토비폭스' 의 1인 개발 작품이다.누구나 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게임 메이커' 툴로 만들어져 그래픽이 화려하진 않지만,귀엽고 수수한 아트 스타일은 왠지 모를 따뜻함 까지 느껴진다. 나는 게임이라는 장르가 재미있고 좋은 이야기를 가졌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그런 점에서 은 정말로 대단한 작품이다.1인 개발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밀하게 짜여진 스토리와 스크립트.정교하다못해 감탄이 절로 나올정도의 세계관 구성과 뚜렷한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 디자인과특수한 형태의 전투방식과 귀에 쏙쏙 박히는 음악에 토비폭스 특유의 발랄한 유머까지. 은 게임의 역사에 영원히 이름을 남길 수 있는 21세기 최고.. 더보기 오랜 역사의 진한 맛 <유희왕 마스터 듀얼> 리뷰 나는 원래부터 카드게임을 좋아했다. 하스스톤, 슬레이 더 스파이어 같은 게임을 즐겁게 플레이 했었다.하지만 어째서인지 매직 더 개더링과 더불어 TCG의 대선배로 취급받는 유희왕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었다.그렇게 어느 날 지인의 추천으로 스팀에서 간단히 플레이 할 수 있는 에 입문하였다. 겨우 입문한지 반년밖에 안됀 입장으로서 25년이 넘은 역사의 게임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그 동안 즐겁게 플레이 하며 느낀점들을 이야기 해보겠다. 많은 사람들이 어릴 적에 유희왕을 애니 시리즈로 접했을 것이다. 때문에 대부분 유희왕이라고 하면 그 시절 등장했던 '엑조디아' 나 '욕망의 항아리' 같은 카드들을 생각 할 것이다. 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이라고 했는가, 엑조디아 카드 다섯장을 모아서 특수 승리하는 .. 더보기 이전 1 2 3 4 ··· 7 다음